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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츄어들만이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글을 쓴다고 말한다. 글쓰기는 즐거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구덩이 파기와 등산과 맷돌 돌리기와 출산을 모두 합쳐 놓은 일이다. 글쓰기는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고, 기분을 북돋아 주지만, 괴롭기도 하며 안도감을 주는 일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즐겁다고? 절대로 아니다! -에드나 퍼버 술취해 한 망언은 술이 깬 후에 후회한다. -주희 오늘의 영단어 - KNR : Korean National Railroad : 철도청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 연(燕) 나라 서울 수릉(壽陵)에 사는 여자,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趙) 나라의 서울 한단(邯鄲)에 갔다.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 여자(餘子)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 -장자 배고픈 놈더러 요기시키란다 , 제 일도 처리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되지도 않을 것을 요구한다는 말.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자든 여자든 따분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래서 누군가가 흥분을 일으키는 일을 하거나 보통 때와 다른 행동 방식을 취해서 따분함을 깨뜨리게 되면, 그런 사람에게 쉽게 매료당하게 된다. 특히 여자들은 지루한 것이나 따분한 것에 극도로 취약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몸과 마음을 바꿀 수 있는 변화를 추구하며, 그러한 변화에 의해 생활의 활력을 느끼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이태희 여자 입장에선 전통적인 남녀 역할은 재미있게 즐길 만한 것이다. 우리는 남자가 우리를 위해 문을 열어주고, 첫 번째 데이트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지 않은 남자는 좀스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크리스티나 호프 서머스 세상에는 자신의 꿈들을 작은 상자 속에 넣어두고, ‘그래, 난 꿈을 가졌어. 그럼 꿈을 가졌다고’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그 상자를 치워뒀다가 가끔씩 꺼내 보면서, ‘그래, 아직 있어’라고 말한다. 물론 상자 속에는 위대한 꿈들이 들어 있지만 그것들은 상자 밖 세상을 구경도 못한다. 당신의 꿈들을 내보이며, ‘나는 얼마나 훌륭한가?’ 혹은 ‘나는 얼마나 못났는가?’라고 말하기 위해선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어마 봄벡(작가) 오늘의 영단어 - appoint : 임명하다, 지명하다오늘의 영단어 - crystal-clear : 명백한, 아주 명료한